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여기는 동남아
인도네시아, 혼외 성관계·음주 커플에 각각 공개 태형 140대 [여기는 동남아]
인도네시아의 한 커플이 혼외 성관계와 음주 행위로 각각 140회의 공개 태형을 받았다. 이 지역에서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법이 시행된 이후 가장 가혹한 처벌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된다. 29일(현지시…
2026.1.30 00시 00분
“남편과 ‘절친’ 결혼 허가해달라” 법원 온 아내…SNS에도 공개 [여기는 동남아]
말레이시아에서 한 여성이 남편이 자신의 절친과 재혼할 수 있도록 이슬람 법원에 동의를 요청한 사연이 알려져 논란과 관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부일처제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2026.1.21 00시 00분
치앙마이 사원 인근 ‘비키니 일광욕’ 논란…“타문화 이해·상호 존중 필요” [여기는 동남아]
태국 북부 치앙마이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원 인근 공공장소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문화적 차이를 둘러싼 논쟁이 불붙고 있다. 현지 네티즌 사이에서는 “부적절한 행…
2026.1.11 00시 00분
“곧 귀중품 잃는다” 예언 뒤 절도 행각 벌인 점술가의 최후 [여기는 동남아]
태국 파타야에서 한 점술가가 고객에게 귀중품 분실을 예언한 뒤, 이를 입증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훔쳤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태국 현지 경찰은 지난 1일 파타야 남부 촌부리주에…
2026.1.9 00시 00분
“일단 시작하라” 英 남성, 1만 5000㎞ 도보 대장정 중 꽃피운 사랑과 나눔 [여기는 동남아]
영국에서 베트남까지 약 1만5000㎞를 걸어가는 한 영국 남성의 여정이 사랑과 연대의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다. 2일 베트남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출신 루크 디킨(32)은 202…
2026.1.2 00시 00분
태국 자전거 운전사가 베푼 친절…50년 만에 감사 인사 하러 온 미국인 남매 [여기는 동남아]
50여 년 전 태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미국인 남성 두 명과 여성 한 명이 자신들을 돌봐주던 세발자전거 운전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태국을 다시 찾았다. 이들의 사연은 지난 8일 태국인 …
2025.12.20 00시 00분
말레이시아서 숨바꼭질하던 14세 소년, 사제총 오발로 숨져 [여기는 동남아]
말레이시아에서 또래 친구들과 숨바꼭질하던 14세 소년이 사제 총기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말레이시아 국영 베르나마 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7일 오전 8시쯤 사바주 케닝가우 …
2025.12.17 00시 00분
‘로맨스 스캠’ 한국인 일당, 베트남서 검거…‘사이버 노예’ 강요 혐의 [여기는 동남아]
동남아시아를 무대로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로맨스 스캠’(연애 사기) 조직을 운영하며 남성 피해자들을 강제 노동으로 몰아넣은 혐의를 받는 한국인 3명이 베트남 다낭에서 체포됐다. 이들은 캄보디아…
2025.12.6 00시 00분
화장 직전 ‘꿈틀’…사망 판정받은 60대 여성, 관 속에서 살아나 [여기는 동남아]
태국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화장 직전 관 속에서 살아 있는 상태로 발견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공무원의 사망 오진과 서류 발급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
2025.11.29 00시 00분
“물어보지 않아서 말 안 했다”…에이즈 숨기고 ‘광란의 파티’ 즐긴 남성 ‘충격’ [여기는 동남아]
태국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사실을 숨긴 채 마약을 얻기 위해 여러 지역을 돌며 무분별한 성관계를 이어온 20대 남성의 충격적인 행각이 폭로됐다. 18일 더 타이거 등 현지 언론에 …
2025.11.18 00시 00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드 꺼냈나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족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아니었다?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계약 체결”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수생의 자작극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의 정체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했지만 기각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외제차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4 격추 성공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