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여기는 남미
“너무 더워요” 해수욕장 그늘막 찾아온 새끼 바다사자 화제 [여기는 남미]
아르헨티나의 한 해수욕장에서 어린 바다사자가 불볕더위를 피해 피서객이 친 그늘막을 찾아 화제다. 그늘막에는 사람이 있었지만 새끼 바다사자는 전혀 경계하지 않고 더위를 식히다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2026.1.27 00시 00분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에서 잇따라 심정지 사고, 기후변화 탓? [여기는 남미]
남미 최고봉 아르헨티나 아콩카과 정상에 오르던 산악인 또 사망했다. 올해 들어 아콩카과에서 발생한 두 번째 사망사고다. 아콩카과에선 최근 등정 중 심정지나 고산병 등을 겪는 사례가 유난히 자주 발…
2026.1.22 00시 00분
브라질서 ‘원숭이 흉내’ 냈다간 감옥행…전자발찌까지 찬 20대 변호사 [여기는 남미]
여름 휴가철을 이용해 브라질로 놀러간 20대 아르헨티나 여자변호사가 원숭이 흉내를 내다 인종차별 혐의로 출국금지를 당했다. 이 변호사의 여권을 압류한 브라질 사법 당국은 전자발찌 착용 명령까지 내…
2026.1.20 00시 00분
‘축구장 14개’ 태운 칠레 산불 방화범, 잡고 보니 마약 취한 ‘진화대원’…브리핑까지 참석 [여기는 남미]
남미 칠레에서 마약에 취한 상태로 대형 산불을 낸 방화범이 붙잡혔다. 잡고 보니 범인은 20대 산불진화대원이었다. 1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칠레 사법부는 방화 혐의로 체포된 산불진화대…
2026.1.16 00시 00분
칠레 사상 최대 압수수색작전…범죄수익 2억 달러 규모 범죄단체의 정체 [여기는 남미]
2억 달러(약 3000억 원) 규모의 온라인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칠레에서 검거된 조직이 다국적 범죄단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빌라스라디오 등 현지 언론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흔히 ‘중국 마…
2026.1.16 00시 00분
‘미니 쓰나미’ 덮친 아르헨 해수욕장, 사상자 36명 발생 [여기는 남미]
무더운 여름이 한창인 남반구 국가 아르헨티나의 한 해수욕장에 집채만 한 파도가 덮쳐 사상자 수십 명이 발생하는 사고가 났다.현지 언론은 사고를 보도하면서 거대한 파도를 ‘미니 쓰나미’라고 표현했다…
2026.1.14 00시 00분
한 해 9300명 목숨 잃는 에콰도르…해변에서 ‘머리 5개’ 발견 [여기는 남미]
남미 에콰도르의 해변에서 섬뜩한 범죄사건 현장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충격적인 현장이 발견된 곳은 에콰도르 마나비주의 푸에르토 로페스 해변. 마…
2026.1.13 00시 00분
최초로 여자 대통령이 집권한 결과?…멕시코, 살인율 10년 내 최저치 [여기는 남미]
멕시코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 집권한 후 멕시코의 살인사건 발생률이 10년 만에 최저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는 2025년 멕시코에서 발생한 살인사…
2026.1.9 00시 00분
차베스 대통령 묘소 폭격으로 쑥대밭? 가짜뉴스였다 [여기는 남미]
미국이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공격한 뒤 소셜미디어(SNS)에 가짜 뉴스가 나돌고 있다. 현지 언론은 베네수엘라 정부가 가짜 뉴스를 유포해 혼란을 부추기는 사람에 대한 조사에 나설…
2026.1.8 00시 00분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공무원은 입국 금지” 논란 [여기는 남미]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압송한 가운데 남미 국가 볼리비아가 베네수엘라 공무원에 대해 입국 제한을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권이 사실상 몰락했지만 베네수엘라 …
2026.1.6 00시 00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드 꺼냈나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족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아니었다?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계약 체결”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수생의 자작극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의 정체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했지만 기각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외제차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4 격추 성공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